모 장르소설전문 잡지에서,
유혈낭자한 장르취향을 어필하면 안좋은 눈초리를 받는다-는
어쩌라고-싶은 소리를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은 칼럼을 보면서,
오덕들의 피해망상과 비슷한 쪽이 아닐까-하고 속으로 생각했었다.
그런데!
직접 경험-당해보니 어떻게 반응을 해야 좋을 지 모르겠다.
공격적으로 반격하기도 그렇고,
- 기력낭비임-디죽겠다;,유치함 영양가없음;
그렇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취향어필 졸라피곤;쩔;
취존중 병시나ㅗ('ㅅ')ㅗ=3이라면서 입에 발린 소리-정론-으로 받아치기도 그랬고,
그저 고어 + B급취향인데 이렇다니! 나같은 허짜가 이렇게 숔먹을 정도면,
뭐 그랬었음.